아메드 하산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이름
아메드 하산
Ahmed Hassan
출생
1975년 5월 2일(51세)/
이집트 마가가
국적
신체조건
177cm
포지션
소속 클럽
아스완 SC (1991~1995/유스)
아스완 SC (1995~1997)
이스마일리 SC (1997~1998)
코카엘리스포르 (1998~2000)
데니즐리스포르 (2000~2001)
겐츨레르비를리이 (2001~2003)
베식타슈 JK (2003~2006)
RSC 안데를레흐트 (2006~2008)
알 아흘리 SC (2008~2011)
자말렉 SC (2011~2013)
국가대표
184경기 23골(이집트 / 1995~2012)

목차
1. 소개2. 클럽 경력3. 국가대표 경력4. 여담

1. 소개 [편집]

이집트의 前 축구선수. 전 세계 A매치 최다 출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.[1]

2. 클럽 경력 [편집]

1991년 16세의 나이로 아스완 유스에 입단하여 정식으로 축구를 시작했다. 유스 입단 나이치고는 늦은 나이였지만 그는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했다.

1995년 아스완 유스에서 1군으로 콜업되어 프로에 데뷔하였고, 1997년까지 15경기 7골을 기록하였다.

그 후 이스마일리로 이적하였고, 한 시즌을 뛰면서 22경기 6골을 기록하였다. 이후 코카엘리스포르로 이적하여 49경기 6골을 기록하였다. 2000년 데니즐리스포르로 이적, 한 시즌 동안 30경기 8골을 기록하였고 겐츨레르비를리이에서는 41경기 23골을 기록하였다.

그리고 2003년 터키의 명문 클럽 베식타슈 JK로 이적하면서 유럽 진출에 성공하였다. 베식타슈에서 3년 동안 79경기 30골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보낸 후 벨기에의 RSC 안데를레흐트로 이적하여 56경기 20골을 기록한다.

이후 국내 복귀를 추진한 하산은 2008년 이집트의 알 아흘리 SC로 이적하여 58경기 22골을 기록하였고, 2011년 이적한 자말렉에서 25경기 9골을 기록한 후 2013년 현역에서 은퇴하면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.

3. 국가대표 경력 [편집]

국가대표에서는 처음 프로에 데뷔한 1995년에 A매치에도 데뷔하였고, 2012년까지 17년 동안 184경기에 출장해 23골을 기록했다.

월드컵에는 나가지 못했지만 대륙 대항전에서는 큰 활약을 했다. 이집트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4회 우승에 이바지했고, 2006, 2010년 대회에서는 MVP를 수상하였으며 아프리카 네이션스 드림 팀에 선정되기도 하였다.

4. 여담 [편집]

  • 국적이 이집트라서 월드컵을 경험한 적은 없다. 그럼에도 역대 A매치 출장 1위라니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.
[1] 현재 아메드 무바라크, 바데르 알 무타와, 세르히오 라모스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. 167경기 출전인 카시야스는 데헤아에게 밀리고 은퇴까지 해서 어렵고 라모스는 86년 생임에도 178경기 출전이라 기록경신은 초읽기라 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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